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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벤쿠버

유학/이민업무, 대를 잇는다고?

신세계 이주공사 이민 1.5세 박소미, 박지은 자매

날씨가 요즈음은 봄날 같기도 하고 초여름 같기도 한 따스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밴쿠버에 봄이 오기 시작하는가 보다. 날씨가 따뜻하니 한국에서 이주오거나 유학오거나...

 

뷰티풀 벤쿠버

"당신 말소리가 잘안들려... 뭐, 내가 귀가...

청각전문가 실비아 김

얼마 전 기사 마감 후 기분한번 낸다고 지인과 함께 Pub(선술집)에 간 적이 있었다. 사실은 그 날이 (정력에 좋은 지 안 좋은지는 모르나) 닭날개를 값싸게 먹을 수...

 
예술=이사랑, 이사랑=예술... [뷰티풀 벤쿠버] 예술=이사랑, 이사랑=예술 -4

국민포장 Medals of Honour '국민포장은 국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포장' “국민포장은 대한민국 헌법의...

UBC 한인 대학생들,... [뷰티풀 벤쿠버] UBC 한인 대학생들, 그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교민사회를 이루는 구성원은 기본적으로 크게 이민자 그룹과 유학생 그룹 그리고 주재원 등으로 되어있다. 그 중 유학생 중엔 대학생 그룹이 대부분인데 그 이유는...

예술=이사랑, 이사랑=예술... [뷰티풀 벤쿠버] 예술=이사랑, 이사랑=예술 -3

1950년대에 이르러 한국의 무용계는 활발해 진다. 김천흥, 김보남, 이매방, 강선영, 김백봉, 송범, 권려성, 김진걸, 이인범, 김문숙, 주리, 임성남,...

'KISS' 와 '하늬바람'과... [뷰티풀 벤쿠버] 'KISS' 와 '하늬바람'과 모 신문사?

캐나다 서부지역에서 ‘대학’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학이 UBC다. 바닷가를 끼고 있는 학교 위치 자체가 '그림'인데다가 '터'가 좋은...

2012년은 용(dragon)과... [벤쿠버 이벤트] 2012년은 용(dragon)과 함께 위로, 위로 ‘상승의 해’입니다

밴쿠버 교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양력 2012년 1월 23일은 우리 고유의 설날이며 임진(任辰)년의 시작일입니다. 설 연휴를 맞아 한국의 전국 고속도로에는...

예술=이사랑, 이사랑=예술... [뷰티풀 벤쿠버] 예술=이사랑, 이사랑=예술 -2

지난 주 글은 이사랑의 소개와 함께 그녀가 사사받은 한국무용계의 문화재 또는 대가들 중 먼저 이매방, 박병천, 김천흥 선생 세 분 정도만 먼저 소개했다. 그런데...

캐나다 1년 반. 무엇이... [이기자가 간다] 캐나다 1년 반. 무엇이 달라졌냐고?

90년 대 부터인가... 한국에서 조기유학 붐이 휘-익 하고 불어닥치더니 거의 20년이 넘어가자 이제는 좀 수그러드는 모양이다. 요샌 조기유학생들이 한국으로...

예술=이사랑, 이사랑=예술-1 [뷰티풀 벤쿠버] 예술=이사랑, 이사랑=예술-1

이사랑. 지난 1월 16일 버퀴틀람의 한 호텔에서 신임 한인문화협회장으로 새롭게(?) 등장한 그녀는 이미 교민사회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그냥 알려진 것이...

"난 세계를 위해 뛰고... [뷰티풀 벤쿠버] "난 세계를 위해 뛰고 있어요."

오래 전, 1976년 미국 워싱턴 정계가 한 사람의 한국인으로 인해 발칵 뒤집힌 적이 있었다. 바로 워싱턴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박동선씨가 워싱턴 정계와...

설마… “난 정말... [다녀왔습니다] 설마… “난 정말 몰랐네.”라고 말하지는 않겠지요?

작년 가을인가.. 포트무디의 한 커뮤니티 아트센타에서 환경과 연결된 컨셉을 가지고 창의력을 바탕으로한 패션의상 전시가 있었다. 그 때 기자가 초대되어 기사로...

"난 사격도 최상급이구요.... [뷰티풀 벤쿠버] "난 사격도 최상급이구요. 여자 RCMP할거예요."

새해가 됐다. 이제부터 2012년. 우리가 한국에서 어렸을 때 자식가진 부모들이 매년 새해가 되면 두손을 꼭 모으고 비는 소원이 있었다....

St. Agnes’ Well... [다녀왔습니다] St. Agnes’ Well 온천에 다녀왔는데..

원래 이 온천은 이곳 원주민 밴드인in-SHUCK-ch 원주민들에게 ‘Tsek’(Chick으로 발음)으로 불리며 아주 오래 전부터 전설...

“비지니스요? 외곽에 나가면... [뷰티풀 벤쿠버] “비지니스요? 외곽에 나가면 아직도 기회는 많아요.”

밴쿠버에서 ‘한인사회’하면 대략 광역밴쿠버를 지역으로 한다. 여러가지 형편상 대부분의 기사도 그 지역을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밴쿠버...

"변호사? 양복입고... [뷰티풀 벤쿠버] "변호사? 양복입고 일하잖아."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캐나다에서는, 우리가 ‘변호사’라고 부르는 것에 대한 올바른 정의가 필요하다. 미국과 영국에서의 의미가 좀 다르며...

앵콜! 앵콜! 앵콜! 앵콜! [벤쿠버 이벤트] 앵콜! 앵콜! 앵콜! 앵콜!

글쎄... 처음에 70년대 유행했던 그룹 Abba의 노래만 한다는 캐내디언 뮤직그룹을 컨택할 때만 해도, 이런 류의 행사는 아직 교민사회에서 한번도...

<스키강사> 되고 싶다구? [뷰티풀 벤쿠버] <스키강사> 되고 싶다구?

기자가 가끔 할 얘기가 없어지면 써먹는 얘기가 있다. "내가 미국에서 왔는데..."라고 하는 거다. 사실 이런 말은 70-80년 대 한국에서나...

"공부하기 싫어? 우리... [뷰티풀 벤쿠버] "공부하기 싫어? 우리 마술이나 배울까?"

고등학교 때만 해도 무지 열심히 하던 습관으로 대학에 들어갔는데 긴장이 풀리기 시작했다. 아무도 '숙제검사'를 하는 사람도 없었고 또한 공부에 대한 간섭도...

알버타 대학교수,... [뷰티풀 벤쿠버] 알버타 대학교수, “한국음악학과 신설할래?” 했는데

70년대에 중고등학교를 다녔던 기자세대는 국악에 관한 지식이란 사실상 전무했다. 당시만 해도 서양에서 들어온 그 팝송을 한 곡이라도 더 알려고 했고, 좀 더...

추억의 Abba 노래, 난... [벤쿠버 이벤트] 추억의 Abba 노래, 난 가족과 함께 연말 파티로 즐긴다!

이 노래 들어볼까요? 잊으신 분 없으시지요? 가사만 읽어도 알듯한 곡이지요.“Honey honey, how you thrill me,...

"Cowichan.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Cowichan. 기자가 기대(?)하던 원주민들은 아니었지만..."

(밴쿠버 아일랜드 코위찬 방문기 1편 글을 쓴 후에, 오랫동안 줄 서있던 글(?)들이 있어 바로 연결하지 못하는 이 심정, 독자 여러분들이 헤아려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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