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요즈음은 봄날 같기도 하고 초여름 같기도 한 따스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밴쿠버에 봄이 오기 시작하는가 보다. 날씨가 따뜻하니 한국에서 이주오거나 유학오거나...
얼마 전 기사 마감 후 기분한번 낸다고 지인과 함께 Pub(선술집)에 간 적이 있었다. 사실은 그 날이 (정력에 좋은 지 안 좋은지는 모르나) 닭날개를 값싸게 먹을 수...
국민포장 Medals of Honour '국민포장은 국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포장' “국민포장은 대한민국 헌법의...
교민사회를 이루는 구성원은 기본적으로 크게 이민자 그룹과 유학생 그룹 그리고 주재원 등으로 되어있다. 그 중 유학생 중엔 대학생 그룹이 대부분인데 그 이유는...
1950년대에 이르러 한국의 무용계는 활발해 진다. 김천흥, 김보남, 이매방, 강선영, 김백봉, 송범, 권려성, 김진걸, 이인범, 김문숙, 주리, 임성남,...
캐나다 서부지역에서 ‘대학’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학이 UBC다. 바닷가를 끼고 있는 학교 위치 자체가 '그림'인데다가 '터'가 좋은...
밴쿠버 교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양력 2012년 1월 23일은 우리 고유의 설날이며 임진(任辰)년의 시작일입니다. 설 연휴를 맞아 한국의 전국 고속도로에는...
지난 주 글은 이사랑의 소개와 함께 그녀가 사사받은 한국무용계의 문화재 또는 대가들 중 먼저 이매방, 박병천, 김천흥 선생 세 분 정도만 먼저 소개했다. 그런데...
90년 대 부터인가... 한국에서 조기유학 붐이 휘-익 하고 불어닥치더니 거의 20년이 넘어가자 이제는 좀 수그러드는 모양이다. 요샌 조기유학생들이 한국으로...
이사랑. 지난 1월 16일 버퀴틀람의 한 호텔에서 신임 한인문화협회장으로 새롭게(?) 등장한 그녀는 이미 교민사회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그냥 알려진 것이...
오래 전, 1976년 미국 워싱턴 정계가 한 사람의 한국인으로 인해 발칵 뒤집힌 적이 있었다. 바로 워싱턴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박동선씨가 워싱턴 정계와...
작년 가을인가.. 포트무디의 한 커뮤니티 아트센타에서 환경과 연결된 컨셉을 가지고 창의력을 바탕으로한 패션의상 전시가 있었다. 그 때 기자가 초대되어 기사로...
새해가 됐다. 이제부터 2012년. 우리가 한국에서 어렸을 때 자식가진 부모들이 매년 새해가 되면 두손을 꼭 모으고 비는 소원이 있었다....
원래 이 온천은 이곳 원주민 밴드인in-SHUCK-ch 원주민들에게 ‘Tsek’(Chick으로 발음)으로 불리며 아주 오래 전부터 전설...
밴쿠버에서 ‘한인사회’하면 대략 광역밴쿠버를 지역으로 한다. 여러가지 형편상 대부분의 기사도 그 지역을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밴쿠버...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캐나다에서는, 우리가 ‘변호사’라고 부르는 것에 대한 올바른 정의가 필요하다. 미국과 영국에서의 의미가 좀 다르며...
글쎄... 처음에 70년대 유행했던 그룹 Abba의 노래만 한다는 캐내디언 뮤직그룹을 컨택할 때만 해도, 이런 류의 행사는 아직 교민사회에서 한번도...
기자가 가끔 할 얘기가 없어지면 써먹는 얘기가 있다. "내가 미국에서 왔는데..."라고 하는 거다. 사실 이런 말은 70-80년 대 한국에서나...
고등학교 때만 해도 무지 열심히 하던 습관으로 대학에 들어갔는데 긴장이 풀리기 시작했다. 아무도 '숙제검사'를 하는 사람도 없었고 또한 공부에 대한 간섭도...
70년대에 중고등학교를 다녔던 기자세대는 국악에 관한 지식이란 사실상 전무했다. 당시만 해도 서양에서 들어온 그 팝송을 한 곡이라도 더 알려고 했고, 좀 더...
이 노래 들어볼까요? 잊으신 분 없으시지요? 가사만 읽어도 알듯한 곡이지요.“Honey honey, how you thrill me,...
(밴쿠버 아일랜드 코위찬 방문기 1편 글을 쓴 후에, 오랫동안 줄 서있던 글(?)들이 있어 바로 연결하지 못하는 이 심정, 독자 여러분들이 헤아려 주셨으면...